- 헤드폰소녀
- 2009/06/07 23:48
이 글을 쓰기전에 먼저 한 마디.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사실 AV기기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음역폭이 어쩌고 저음이 어쩌고 고음이 어쩌고 같은 소리를 해도 혼자서 멍하니 있을 뿐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단시 헤드폰소녀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기능적인 얘기는 하시면… 곤란합니다. 진짜.
여하튼 카테고리를 신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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