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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7] 오늘의 린코

(얼마전 머리가 롱으로 정착된 우리 린코)교재 시작 192일 째.키스 횟수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올라 이젠 모닝키스, 등교 중 키스, 하교 키스, 심야 키스 등 온갖 키스가 남발하고 있다. … 뭐야, 이거 각성한 건가.딴 건 몰라도 일단 'いちゃいちゃしちゃうなな? 見せ付ければ?'라면서 주목지수 3칸의 역 앞에서 키스를 졸라 올 때는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

오늘의 린코

(오늘의 린코, 오전이라 아직 학교)린코와 사귀기 시작한지 162일째.오늘도 같이 도서위원일을 하던 도서실에서 린코가 나에게 키스를 졸라온다.못 이기는 척 도서실 구석, 사람 눈을 피해 키스를 하는 나와 린코.어제 문자로도 얘기했었지만… 린코, 키스가 너무 능숙해진 거 아냐?아니… 이건 내가 익숙해진건가?처음에는 가볍게 하던 키스가 최근 시간이 꽤 오래...

코바야카와 린코… 헤드폰 소녀에게 부상의 기회인가

코바야카와 린코8월 17일 생, B형의 사자자리.(아무래도 상관없지만 필자는 8월 21일 생, O형의 사자자리)CV : 탄게 사쿠라탄게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기에 굽신굽신하면서 플레이 중인 러브 플러스입니다만…아무래도 저에겐 이 캐릭터가 거의 운명급인 모양입니다.왜냐하면…(헤드폰 소녀 히로인이니까!)(엄연히 말하면 이어폰 소녀지만 필자는 수비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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