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감상(11. 06. 12) 인터넷 라디오 강화기간

주말엔 라디오 거의 안 듣습니다.
없기도 하고요.

A&G 게임 마스터 GT-R
구성작가들의 정신상태가 궁금한 라디오. 오노상의 헌신적 연기에 내 눈물샘이 분출직전이구나!
뭐랄까... 개인적으론 오노사카씨가 조금이나마 행복을 얻어줬으면 하지만... 이제와선 어려울거란 생각도 합니다.
네타캐릭이나까요, 우리의 오노사카 씨.

내 여동생이 (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게스트는 슈가미라 쓰고 타무라 마나미 역의 사토 사토미.
애니와는 다르게 키리노와 마나미가 러브러브고 쿠로네코가 질투한다는 게 참 재미있는 관계랄까.
그리고 역시 슈가미의 여성력이 높다는 걸 세삼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가면 장래에 나바타메 모드로!?

이마이 아사미의 Singer Song Gamer
개인적으로 아사밍고스의 특기 장르 게임이 RPG랄까, RPG에 특화된 능력이란 게 좀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포탈 2같은 재밌는 게임을 즐기질 못하다니 안타깝구나! 솔직히 즐길 때와 안 즐길 때의 리액션이 말이죠...
음, 음악은... 한국에서 라이브 좀 안 해줄려나... 란 생각을 하며 늘 듣고 있습니다.

내일을 대비해 오늘은 라디오 좀 아꼈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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