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츠 하루카의 연기력 일상고통한탄소


첫 등장은 무슨 사이코패스처럼 나와서 광년이 연기를 보여줬음.
(하여간 부모가 너무 잘 해줘도 애들이 저렇게 된다니까요)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라라 사탈린 데빌룩 모드 돌입.
라라보다는 목소리가 안정되있긴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라라 스러운 목소리.


그리고 중간부터는 어느 센가 '그냥 거기 있는 사람' 수준으로 발전.
… 우왕… 미소가 눈부셔염.

결론 : 어설픈 아이돌급 애들보단 연기 잘함(대사처리력이 있으니)
하지만 아직은 경력 부족은 느껴지는 수준.

연기력이 되는 타입의 성우였으니까… 이런 걸 해도 어색함이 없네요.

참고로 토마츠 하루카 비중… 진짜로 꽤 됩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오프닝에서 캐릭터별 스탭롤 나올 때 주연 4인방 나오고 바로 직후에 나올 정도로.
그럼 이만… From ni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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