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XENOGLOSSIA 16화 애니감상관측소

(이걸로 「하루카와 야요이의 야요이式 라디오」 성립)


2기 오프닝도 나오고… 스토리도 또 급전개되고 해서 꽤 볼만한 16화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뭐… 스토리에 대해서 말하라면… 어차피 그 제작팀이 어디 가는 게 아닐테니 '마지막화 직전까지 불행의 밑바닥까지 던져놓을 건' 불을 보듯 뻔한 일이었죠. 그리고 마지막 한 화로 단숨에 모든 걸 역전하면서 Happy End. 뭐, 그런고로 지금부터 불행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불행해질 것 같은 코드는 점점 확실히 보이고 있고 말이죠.

[물론 지금 상황으로 봐서 그 핵심에 유키호가 서 있다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는 얘기겠죠]

이로써 아미, 야요이에 이어 하루카까지 아이돌에 합류했군요. 음… '트리오만'에도 출전할 수 있잖아? 인기로 보건데 아미가 메인에 야요이랑 하루카가 백댄서를 해야되는건가…;; 여하튼 로봇 이름만 아이돌이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본 16화 였습니다.

그나저나 2기 오프닝에서 가장 놀랐던 장면은 이게 아니었나 싶네요.

(여담이지만 옆에 안아주고 있는 사람이 아미)


어라… 마미?

뭐, 2기 오프닝곡 분위기로 짐작할 수 있듯이 이제부터는 별로 행복하지 못한 이야기가 전개될 듯 하지만 어차피 막판에는 다 해결될거라 믿고 쭉쭉 볼렵니다.
그럼 이만… From nikins

P. S : 요즘 잘 안 썼었는데 이래저래 워낙 쓸말이 많은 화였기에 잠시 실례.

덧글

  • 里村 2007/07/18 13:44 # 답글

    마지막엔 다 좋게 해결되겠지요. 저도 나름대로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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