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습래 일상고통한탄소

(아무리봐도 Magic Set Editor은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니까~)
(미묘하게 쓸모 없다는 점도 초글링스러운 점이랄까)


어제 친척 회합이 저희 집에서 있었습니다.
덕분에 방의 비쥬얼이 아이들 취향에 딱 맞는 오덕들의 최대의 적, 초글링들이 저희 집에 한 다섯 기 정도 침투했죠.
하지만 이런 사태에도 늘 대비하고 있던 저는

'상부 액정 깨진 NDS(구형), GBASP(하나 더 있음), 게임보이 미크로(미크로의 튼튼함은 써본 사람만 알 일),
엑박360 라이브용 싸구려 타이틀(선이 무선이라는 것이 포인트)'


을 이용해서 순조롭게 이 위기를 탈출했습니다.
후훗, 만사 유비무환이라니까요.
그럼 이만… From ni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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