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소녀 2기 5화 감상 애니감상관측소

根性焼き入れるぞ, こんヤロ…

(물론 본 대사와는 틀립니다만…)


노토 마미코 씨의 한 마디가 멋진 화였습니다.

자, 이건 넘어가고.

이번 화에서는 확실히 지옥소녀의 테마가 명백하게 드러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하면 지옥 간다'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당장만 편하다면 내세 따위 아무래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세상이 지옥이 되고 있다는 얘기죠. 뭐… 이 역시 또 하나의 반론할 수 없는 정론 중 하나이니 그저 즐겁게 볼 뿐입니다.

그에 비해서 캐릭터들의 구성은 아직 혼란스러운 모습입니다. 특히 새로 추가된 캐릭터인 키쿠리는 어떤 역할을 할 지 아직 감이 잡히질 않는군요. 맨 처음에는 공포물이 될 것했던 지옥소녀는 나름대로의 섬뜻한 내용으로 점점 볼만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아직 메인 스토리는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1기가 아이의 과거에 대한 얘기가 메인이었는데 비해 2기는 '지옥소녀', 아니 '지옥'이라는 요소 자체를 메인으로 끌고가려는 듯한 인상이 듭니다. 과연 어떤 형태로 얘기가 진행될 지 어디 한 번 지켜보리고 합시다.
그럼 이만… From nikins

덧글

  • 유현 2014/04/01 07:55 # 삭제 답글

    지옥소녀 2기 5화의 슌(오타쿠 캐릭터로 오타쿠에 히키코모리들은 컴퓨터 키보드를 사용하는 수준급 실력의 소유자다.)이 야마다 레오에게 원한을 품어 지옥통신에다가 레오 이름을 써서 클릭하는 동안 ,야마다 레오는 하시츠메 치카라야의 부하들인 조직폭력배들에게 폭행과 구타까지 당하고 있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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